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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10:36
[주간 엿보기]中 이어 EU·日로 포문 돌린 트럼프…무역전쟁 확전
 글쓴이 : 복민해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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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對美 보복관세 리스트 발표…미일 무역협상 개시
美 1분기 어닝시즌 본격화…은행·넷플릭스·IBM 등 실적발표
中 1분기 GDP·산업생산·소매판매…경기부양책 효과 확인
미중 무역협상 마무리 국면 속 美재무부 환율보고서 눈길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 PHOTO)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다음 주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역전쟁 전조 현상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세계 무역질서는 ‘미국 최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입맛대로 재편되고 있다.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자, 그동안 미뤄왔던 유럽연합(EU) 및 일본과의 무역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이슈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라운드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양측에 이행사무소 설치를 포함한 실질적 이행점검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며 타결 기대감을 높였다.

므누신 장관은 또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나는 중국 측과 2차례 전화통화를 가질 예정”이라며 “추가적인 대면 협상이 필요한지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지난해 3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폭탄으로 시작된 양국 간 무역전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협상의 종지부를 찍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의 만남이 가시화될 것인지도 주목된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새로운 무역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타깃은 EU와 일본이다. 미국의 EU 수입품 고율 관세부과 예고에 EU는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를 물리기로 결정했다. 오는 15일 최종 입장을 결정하고 미국과 무역협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일본도 오는 15~16일 미국과 무역협상을 시작한다.

미국은 지난 8일 항공기 제조업체 에어버스에 대한 EU 보조금을 빌미로 사실상 무역전쟁을 선포했다. 일본에게는 중국과 마찬가지로 무역수지 적자를 문제삼고 있다. 특히 미국은 수입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에 최고 25% 관세 부과를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EU 경제의 버팀목인 독일과 일본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다. 협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독일과 일본 모두 수출에 기대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데 자동차가 주력 수출품이다.

EU는 대응 카드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정치적 민감 품목 위주로 보복관세 리스트를 마련했다. 구체적인 규모와 추후 협상 일정 등은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은 자동차 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국의 농수산물 시장 개방 요구를 수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어느 정도 규모가 될 것인지가 관심이다.

도널드 트럼프(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사진=AFP PHOTO)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의 세계 경제둔화 경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주목할만한 주요 경제지표들과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우선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로 막을 올린 미국 1분기 어닝시즌이 본격화된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에 속한 50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여기엔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허니웰, 존슨앤드존슨, 넷플릭스, IBM 등이 포함돼 있다.

시장에선 기업들이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내놓을 경우 미국 및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를 심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중국과의 무역협상 추이에 따라 향후 전망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불확실성은 타결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 거시경제 체력에 대한 단서가 되는 지표들도 줄줄이 예정돼 있다. 17일 2월 무역수지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베이지북 공개에 이어 18일 4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와 3월 소매판매, 19일 3월 신규주택착공·주택착공허가 지표 등이 발표된다. 특히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기가 견조하다고 평가한 경우 연말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다.

다음으로는 17일 발표되는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3월 산업지표 및 소매판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강 국면 진입 우려 확산 속에서 중국 경제 온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 효과와 중국인들이 다시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는 것이 일부 확인되면,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과 맞물려 글로벌 금융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시장은 중국 GDP가 전분기대비 1.4%, 전년 동기대비 6.3% 성장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1.5%, 6.4%보다는 둔화된 것이지만 TD시큐리티 이코노미스트는 파이낸셜타임스에 “비제조업 부문의 회복세가 감지된다. 경기부양책 효과로 경기둔화 속도가 느려지는 등 순조로운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도 눈길을 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주 미중 무역협상 합의문에 환율조작 방지 및 외환시장 투명성 강화, 환율조작시 제재 부과 방안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과 무역마찰 완화국면에 접어든 미국이 유럽·한국·일본 등으로 보호무역주의 총구를 돌렸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EU의 2월 무역수지 및 3월소비자물가지수(CPI), 독일 및 영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줄잇는다. 19일에는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글로벌 주식시장이 성 금요일로 휴장한다.

(사진=AFP PHOTO)


방성훈 (ba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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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5일) 남북정상회담 추진과 관련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또 이르면 이번 주에 대북 특사도 파견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오늘 이번 한미정상회담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 대한 문 대통령의 입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대북특사와 관련된 언급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누가 언제 특사로 방북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16일부터 7박 8일의 일정으로 중앙아시아 3개국을 국빈 방문하는 문 대통령은 순방 기간에 대북 특사를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특사로는 지난해 두 차례 특사로 평양을 다녀온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유력한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의 특사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대북 특사는 앞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이 확인한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을 전하고,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측의 중재안도 제안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4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 접촉으로 알게 되는 북한의 입장을 가능한 한 조속히 알려달라고 문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시점에서 '빅 딜'을 얘기하고 있지만, 여러 '스몰딜'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밝혀 단계적 비핵화 방안에 대한 여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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